다들 가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오랜만에 제가 돌아 왔습니다!!!!

 

마치 장기간 여행을 떠난 사람처럼 몇개월만에 블로그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주인없는 이 허접한 작은구멍가게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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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동안 블로그를 쉬니 한편으로는 시간여유가 많이 남았고 한편으로는 무언가 늘 허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새해 첫글을 뭘 적을까 고민하면서 스마트폰 속 사진들을 뒤적이다 보니 2017년 1월1월 찍은 해돋이 사진이 있어 올리면서 지난 거제출장때 찍은 나머지 사진들도 몇장 올립니다(나머지 사진들은 사실 날짜를 잘 기억 못하겠습니다 ㅎㅎ)

여긴 거가대교 휴게소와 거가대교를 지날때 차안에서 찍은 사진들이네요.

아주 가끔 지나 가지만 어느듯 늘 바다위를 지나는 것은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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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마리나에서 시행되는 각종 패키지들입니다. 잘 활용하면 많이많이 할인 받으시겠죠.

출장가면 밤에는 한잔 합니다.

안주는 허접해도 좋은사람과 함께라면 이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장안의 화제 '도깨비'도 시청 했으니 최고입니다. 가장 마음 아팠던 공유의 소멸 그리고 김고은의 오열....

글을 쓰다보니 그날의 마음 아픔이 다시 느껴집니다.  제 나이 40대 중반에...ㅋㅋ

그래도 939살 도깨비 보다는 한참 어리네여^^

한잔 먹고 기분도 좋고 해서 추운 날씨에 주변 사진 몇장 찍었는데 다시 보니 왜 찍었나 생각 들지만 그냥 글 적는 것 보다는 사진이라도 있어야 하기에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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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오랜만에 글을 적으니 영 시원찮지만 그래도 고향에 돌아오니 마냥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너무 부담감 없이 초심으로 이것저것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인사 나누지 않은 이웃님들 좀만 기다리시면 제가 꼭 인사드리러 방문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경로를 통해 방문해 주시는 방문객님들 필요한 부분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다시 인생에 있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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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7.02.02 10:40

헉~~

제목이 말해 주듯이 제가 뭔가를 놓친 것 같은 아쉬움의 탄식입니다.........

올해는 왠지 시간에 자꾸 쫓기는 기분은 왜 일까요~

삶의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지 아님 뭔가 계획처럼 되지 않아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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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의 마지막주가 되었습니다.

이웃님들과 방문객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한달에 글 한편 올리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출장이 잦은 것도 아니고 모니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은데 글쓰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슬럼프라고 말하면 자기변명 같아 싫고 역시 이번에도 마음의 문제겠죠.

올해는 단풍도 예전보다 늦어 나름 가을을 예전보다 조금 더 즐길 수 있어 그나마 좋았습니다. 이웃님들과 방문객님들은 가을을 좀 즐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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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돌아보면 올해 달력도 한장 남았습니다.

한해 한해 지날때마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지만 늘 삶의 회한만 자꾸 쌓이는 것을 보니 그닥 성실하고 계획적인 사람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고집만 늘어 타인의 조언에는 대답만 잘하고...

타인에게는 마치 나의 이야기가 정답인양 강요하는 것을 보니 마음을 비우는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이웃님들 잘 지내고 게시죠~

글을 적을때만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또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이번 포스팅에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모름지기 약속을 실천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자꾸 거짓말만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나마 쌓인 정이 있으니 이웃님들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웃님들 남은 11월달 마무리 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16년 꼭 해야할 일은 잊지말고 실천 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해답은 나의 마음에 있는 것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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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지

 

(개인의 푸념이니 바쁜 세상 다 안 읽고 가셔도 됩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이전에는 가을만 되면 편지를 참 많이 쓰곤 했는데...

요즘은 연필, 볼펜 등 펜을 잡을 기회도 점점 사라지네여.

 

그나마 주기적으로 안부전할 분들에게 문자를 보낸다거나

그것도 이젠 카톡으로 안부를 전하는 시대입니다.

 

2016년 가을 간만에 '가을편지'라고 제목을 떡 하고 정하

무슨 글을 적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래도 허접한 구멍가게에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이웃님과

방문객님들은 위해 몇자는 적어야갰습니다.

 

돌아보면 올 한해도 이제 마지막 3개월이 남았네요.

맨날 말로는 열심히 산다고 떠벌리고 다니지만 사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모습을

발견하곤 많이 스스로에게 실망도 합니다.

그나마 가끔 좋은 분들이나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사는

이야기를 하다보면 정신이 번쩍 들어 몇일 정신을 차렸다가도

몇일이 지나면 다시 일상에 젖어 들곤 하네요.

 

집에 돌아가면 아이들에게 열심히 살아라 훈계는 하지만

점점 자라나는 아이들도 아버지의 이런 모습을 알고 있지만

저희네가 철이 들면서 모르는체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돈 없으면 살기 힘든것도

현실이고 내 지갑이 빵빵해야 보고 싶은 이들에게 전화해서

한잔 하자고 얼굴 한번 보자고 큰 소리 칠수도 있지만 ...

현실은 오늘도 그냥 퇴근 하려 합니다.

 

40대 나이!!

아래로는 젊음사람들의 세상에 대한 도전과 좌절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할 나이.

위로는 연배분들의 세상에 대한 푸념과 회상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할 나이.

그러다 보면 정작 자신의 이야기, 자신의 목소리를 잃게 되는 나이...

 

이러쿵 저러쿵 푸념해도 아직은 건강하고 가족들도 건강하니 이런

넋두리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 적는 편지는 10대의 감성 같은 글을 절대 적어지지 않네요.

사랑도 감성도 메마른 것은 아닌데 중요한 삶의 목표가 틀려서 그런

모양입니다.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이만 적어야겠습니다. 적다보니 핵심도 사라지고 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웃님들 잘 지내시죠~~

이 가을 그냥 보내기 싫어 몇자 적어 보았는데 읽어보니 영 엉망진창의 넋두리가 되어 버렸네여. 그래도 가을편지 적어보니 옛날 생각들도 솔솔 나는 것이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이웃님들도 시간날때 짧든 길든 문자나 카톡으로 주변 분들에게 몇자 적어 보세여.

그들도 메마른 이 가을 누군가에게 편지 받으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행가서 엽서라도 한장 띄우면 더욱 운치는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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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10.11 10:15

이웃님들과 방문객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이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보니 블로그를 많이 등한시 하는 모양입니다....

벌써 9월21일 이번달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무슨 시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일만해서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면 제가 때부자가 되었던 과로로 병원에 누워 있겠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여름휴가를 못간 관계로 틈틈이 주말을 이용해서 '대명리조트삼척'이 있는 동해바다도 여행가고 대명리조트 최고의 꽃 '소노빌리지'도 여행도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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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삼척 증산해수욕장에 간 날은 동해안의 파도가 높아 나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물론 9월이라 수영은 당연히 염두에 두지도 않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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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음은 어느 외국의 아름다운 바다라 생각하면서 조용한 바다를 즐기니 나름 운치는 끝내 주었습니다. 아이들도 조용한 해변에서 지들끼리 즐겁게 노는 것을 보니 저도 마음이 흐뭇 했습니다^^

저 멀리 애국가의 동해물과....에 나오는 유명한 '촛대바위'도 보이네요~

시간 나시는 분들은 꼭 들러 보세요.

여긴 어디일까요~

 

외국의 어느 사립학교 같기도 하고 멋진 기숙사 같은 느낌이죠.

바로 대명리조트 노블리안 '소노빌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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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풍경에 저도 넋을 잃고 한참 바라 보았습니다.

제가 여기의 주인이면 중세시대 어느 귀족정도 되겠죠.

그러나 현실은 저도 일반 방문객입니다 ㅋㅋㅋ.

 

'시간아 멈춰라'..

 

참 많은 의미의 말입니다.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고 싶기도 하고 뭔가 다 하지 못해서 나오는 진한 아쉬움의 표현이기도 하고 저처럼 눈깜빡할새 지나가 버린 9월을 그리워 하는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드니 늘 뭐가 그리 미련이 많은지...

 

이웃님들 가끔은 기적처럼 시간이 멈추는 것도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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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9.21 17:16

매일매일 불볕 더위에 다들 힘드시죠~~

어제는 말복이었는데 삼계탕 한그릇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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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저는 굳이 이런날 먹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무슨 보양식 한그릇 먹고 나면 기분은 좋긴 합니다.

요즘 어찌보면 라면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니 라면 하나에 계란 두개 넣고 파송송 넣어 땀 흘리면서 먹는 것도 좋지요 ㅋㅋㅋ

지방에 상담차 다니다 보면 더운 날씨에 가기 싫다는 기분도 가끔 들긴 하지만 먹고사는 일이다 보니 배부른 생각은 잠시만 하고 마음을 다 잡고 전국 어디든 다닙니다.

고속도로든 국도든 행락객으로 인해 길이 많이 막히는 시즌이라 약속시간보다 항상 2시간 정도 빨리 출발하여 중간에 여유 시간이 생기면 휴게소에 들러 음료도 한잔하고 여행객들의 표정도 살피기도 합니다. 

복장도 목적도 틀리지만 늘 여행 다닌다는 생각을 가지고 운전대를 열심히 잡고 약속장소로 갑니다. 때로는 농촌 지역을 지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 더운 날씨에 일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반성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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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과 방문객 여러분 8월도 이제 반이나 지나 갔습니다. 덥다덥다 말하는 것도 앞으로 길면 9월 중순까지 한달이면 끝나겠죠.

요즘은 봄, 여름이 사라진 기분이라 9월말이 되면 아침, 저녁으로 춥다고 말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리보면 사람 마음 참 간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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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쏠비치삼척 대박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대명리조트를 찾고 계시네요.

불황이고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할때 과연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역시 저보다 머리 좋은 분들이 계획 하신 일이니 틀리지는 않네요~~

 

올여름 불볕 더위 덕에 동해안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 삼척쏠비치도 연일 객실이 제로 상황이네요. 이 아름다운 특수가 저에게도 많은 소중한 인연이 생기길 바라며 이웃님과 방문객 여러분 조금씩 버티시기 바랍니다.

 

 

살아온 세월의 힘이 있는데 이깟 더위에 우리가 굴복하면 너무 나약한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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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8.17 10:40

이웃님, 방문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여행의 계절 8월이 왔습니다~

물론 이미 휴가를 다녀 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진짜 여름여행은 8월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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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바다로 국내로 해외로 다들 여행을 계획하거나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죠.

저도 이전에는 여행 때문에 계획하고 준비하고 설레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로 이용한 곳이 자연휴양림을 제일 많이 이용했습니다~~

캠핑은 사실 제가 게으르고 그런다고 아이들이 어릴때 자연은 접하기를 원하고 그땐 자연휴양림이 딱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대명리조트 분양영업을 하다보니 이제 다른 곳으로는 여행을 가라고 해도 좀 그렇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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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올해 6월22일 대명리조트 13번째 직영리조트 쏠비치호텔&리조트 삼척 개관으로 인해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끔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직원이라고 대명리조트를 무조건 이용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대명은 철저한 회원100% 우선예약제이므로 금토, 공휴일, 연휴는 사실 엄두도 못냅니다.

다만 평일이나 공실 가능성이 있을때 직원들이 이용 가능하니 다시 한번 알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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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글에 주저리주저리 글을 적었지만 사실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삶이 팍팍하고 힘들어도 조금만 여유가 되신다면 여행을 떠나는 것이 어떨까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치열하게 사시는 분들에게는 배부른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40대 중반의 나이로 저 역시 삶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족을 위해 조금 덜 쓰고 조금 아끼다 보면 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무언가를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 여행계획도 세우곤 합니다!!!

 

하루하루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어찌나 자랑을 하는지.

똑같이 살수는 없어도 자신에게 맞는 삶은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고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회원권 하나 분양 받으셔서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한국 최고의 리조트 대명으로 놀러 가세요.

제가 책임지고 여러분의 여행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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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연휴가 있다보니 무척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지만 여행을 가신분은 좋은 추억을, 집에 계셨던 분들은 휴식을, 직장이나 개인 사정으로 일을 하신분들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최근 좋은 인연을 소개 받아 한달에 한번 초청 자격으로 청강하고 있는 'CEO 학습'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사회용어 중에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흙수저' 등등 소위 계급사회적 용어들이 사회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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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기는 웃습지만 저 역시 40대 중반의 나이에 소위 말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이자 누구의 아들이고 아버지고 남편입니다. 밥벌이는 하고 있으니 흙수저는 아닌 것 같지만 동수저 이상은 어렵겠네여.......................................................T.T

 

긴말하면 서글프니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이니 다른 의견이 있어도 그냥 읽고 넘어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사진에 계신분들은 전부 중소기업의 대표님들입니다. 'CEO'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을듯 합니다. 시간은 오전07:00네요. 물론 참석하는 시간은 대략 오전06:00~06:30분까지는 거의 다 참석 하십니다. 06:30에 주최측에서 마련한 오찬을 드시고 07:00~09:00까지 두시간 동안 정해진 주제에 따라 전문강사님의 수업을 열심히 들으십니다~~

연령은 30대~70대까지 거의 매달 100명이상은 꾸준히 참석하는 학습입니다. 저는 처음 이 모임에 청강을 갔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회사대표님들이 이리도 이른 시간에 공부를 하기 위해 모였을까....

물론 개개인의 참석이유는 다양하지만 이른 시간에 하는 자발적교육에 참석들을 하실까요. 그건 공부의 힘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의 인맥도 재산도 형성하신 분들이 여러 모임도 있지만 이른 시간에 모인 이유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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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에 참석하시어 졸릴 법도 하지만 대부분은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자신의 회사에 강의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 열심히 메모를 하고 계시네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위에 다 언급했습니다 ㅎㅎ

 

강의를 마치고 한분이 저에게 좋은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과거 세대들은 주변 누군가에게 자랑하려고 열심히 일하고 이사하고 집들이 하면서 뿌듯함을 느껴지만 지금은 다 의미가 없다고.. 차라리 조금이라도 젊을때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단어들 '신뢰' '믿음' '신용' 등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주변사람들에게 각인 시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만들수도 없고 자신이 떠벌리고 다닌다고 믿는 말들도 아닙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저를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꼭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물론 현재는 영업을 하고 있으니 '신용만은 한용만'  이미지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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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은 주변에 어떤 이미지의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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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6.08 11:33

'명량'이라는 영화가 몇년전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린 적이 있습니다.

저도 거의 영화관을 찾지 않는 편인데 이 영화는 가서 직접 봤을 정도입니다~~

왜 갑자기 제목과도 일치하지 않고 사진과도 틀린 내용을 시작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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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영화의 명대사가 많이 있지만 저는 '먹을 수 있어 좋구나'라는 대사가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와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요즘은 늘 감사합니다. 살아있어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행복들..

다소 고리타분한 먹는 이야기이지만 나이가 드니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먹는 행복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출근할때 아내와 아이들이 식탁에 앉아 졸린 눈을 비비면서 오순도순 아침을 먹는 모습을 보고 출근하면 그들은 모르지만 저는 감사합니다. 모두 잘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저렇게 시작하는구나..

출근해서 직장동료들과 함께 커피 한잔하면서 얼마 헤어져 있지도 않았는데 밤새 자신에게 일어난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함께 즐거워 하고 함께 분노하고 하는 행동들도 함께 커피를 먹으면서 하는 행동들입니다.ㅎㅎ

특별히 바쁘지 않으면 삼삼오오 오늘은 뭘 먹지 하면서 늘같은 메뉴를 먹지만 함께 음식을 먹는 것에 그들은 모르지만 저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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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해서 가끔 가족들과 함께 도란도란 저녁을 먹으면서 일상을 이야기 할때

함께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모여 술한잔 기울이면서 맛난 안주를 먹으면서 서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는 것도 먹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들만의 기회이자 살아있어 가능한 일들입니다. 함께 먹을 수 있다는 행복을 아는데도 어언 40년이 더 걸렸네여~~

제목의 좋은 것들로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처럼 '함께 먹는 것'에 사소한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이웃님들도 분명 생각해 보면 좋은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왜 이 행복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을까요..

아마 각박한 현실을 살면서 저도 모르게 잊어버린 이유는 저의 마음의 벽 때문이었을 것 입니다. 주변사람들과 비교하는 삶을 살다보면 위로 보면 목이 끝도 없이 늘어나고 아래로 보면 턱이 땅 밑까지 닿겠죠.ㅋㅋㅋ

그들은 모르지만 주변에 함께 먹을 수 있다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고맙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등등....고맙고 감사합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면 다양한 이야기를 적게 되는데 이번 이야기는 저의 삶의 깨달음 같이 되어 버렸네요. 하지만 이웃님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 적어 봅니다^^

 

'밥 한번 같이 먹자' 라고 하는 쉬운 이야기지만 '밥 한번 같이 먹기' 어려운 경우도 참 많네요.  이웃님들 함께 먹을 수 있을때 주변분들에게 먼저 연락해서 밥 한끼 하세요~

언젠가 그 시간들도 그리움의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고 추억의 책장에 한칸을 차지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도 언젠가는 함께 밥 한끼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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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5.26 07:00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본격적으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대부분 여행할때 자가운전을 많이 하지만 가끔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도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부산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거제 장승포 더불어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까지 가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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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행계획을 세우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일단 요즘은 검색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사상시외버스터미널을 검색하시면 시간이 쭉 나옵니다. 매시 10분 40분 ...30분마다 한대씩 출발합니다. 미리 인터넷에 예매하는 방법이 있고 현장에서 자동발권기나 창구에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미리 하나 알아 둘것은 매시 10분, 40분 출발하는 버스이지만 10분 출발 버스는 신평을 경유하고 40분 출발 버스는 김해공항을 경유하니 참고 하세요.

다른 지역에서 김해공항으로 오시는 분들도 알아 두시면 언제든 이용 가능합니다^^

 

부산사상터미널에서 장승포터미널까지는 대략 80분정도 소요되는데 거가대교를 통과해서 가는데 거제로 들어서면 옥포에서 한번 정차한 후 장승포터미널로 갑니다. 혹여 옥포로 가시는 분들도 이용가능하니 참고 하세요.

 

장승포터미널에 하차 후 정면을 바로 보며 오른쪽으로 대략 100미터 정도 이동하면 문화상가 버스정류소가 있습니다.

장승포 도착 후 혹시 배가 고프시면 터미널 주변에 롯데**와 파리***트가 있고 다른 음식점들도 많이 있으니 간단히 요기하는 방법도 있네여.ㅎㅎ

이제 장승포에 도착했으니 여기에서 이제 대명리조트로 가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능포종점에서 오는 버스 중 60번대 버스는 무조건 다 갑니다~~

버스 시간표는 위에 있는 능포에서 학동행 버스시간표에서 대충5분 정도 추가하시면 문화상가 시간표입니다. 대도시 버스 시간이랑은 다르니 항상 지방여행시에는 마음의 여유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 궁금한 사항은 문화상가 버스정류소에 있는 전화번호나 QR코드에 접속 하시면 가능합니다^^

앗~~ 제가 출연했네요. ㅋㅋㅋ

여기 보이는 기계가 뭘 하는것일까요. 화면은 잘 안보여도 버스도착 알림 음성은 꼭 나오니 귀기울이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아마 기다리다 보면 10번, 11번 버스가 겁나 많이 올것입니다. 환승의 유혹도 느끼시겠지만 꾹 참고 60번대 버스만 이용하세요!!!!

 

이제 거제도와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함께한 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으면 이제 돌아가셔야겠죠...

 

 

거제마리나에서 조금 걸어 큰길로 나오면 버스정류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학동에서 능포로 가는 60번대 버스 아무거나 타면 됩니다. 전날 너무 피곤한 여행이었으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싼 편이니 참고하세요.

위의 버스시간표에서 지세포시간에서 대충 5분 더하시면 대명리조트 버스정류소 도착시간이지만 관광지이다 보니 도로 사정에 따라서 편차가 있으니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시는 여유도 다시 한번 필요합니다^^

장승포터미널에 가시면 매표소에 부산가는 버스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 관계로 디지털로 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용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여기에는 신평과 공항 경유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으니 목적지에 따라 선택 하시면 되겠죠.

자가운전의 장점도 있지만 때론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의 재미도 쏠쏠합니다. 여유를 가지고 주변 경치도 감상하고 편하게 동반자와 대화도 하는 즐거움도 좋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제가 보이네여.

저는 대명리조트 회원권을 분양하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한장만 있으면 전국 13개 대명리조트 직영리조트를 전부 이용 가능하니 여유가 되시고 관심 있으면 바로 전화 한통 주세여~~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누구를 선택해도 가격이나 혜택은 동일 합니다.

다만 담당자가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지의 차이일 뿐입니다^^

 

이웃님과 블로그 방문객 모두 열흘정도 남은 4월에도 봄의 즐거운 속삭임이 여러분 모두에게 기쁨의 속삼임만 있기를 바라며 항상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은 꼭 찾아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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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괘법동 533-6 | 부산서부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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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4.18 11:54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일상을 보내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시나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 또는 다른 일상을 보내다 보면 때론 가족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고 부딪치고 자신의 속내와는 다르게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친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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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경우 가족들은 어떤 위치에 놓이게 될까요?

저 같은 경우 하루를 보내다 보면 거의 저녁 시간에 가끔 같이 밥을 먹을때도 있고 만약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주말에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주말에도 출장이나 행사 등이 있어 이것도 점점 여의치가 않네요.

아님 집에 있어도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이 누워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아이들은 자라고 대화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잘되라는 핑계로 잔소리 대마왕이 되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문득 아내가 약속이 있는 주말이 있어 아이들에게 간만에 함께 외출해서 저녁도 먹고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T.G.I에서 저녁을 먹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실천해 보기로 했습니다.ㅎㅎ

주말에 T.G.I 가니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온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몇일전부터 나름 검색도 해보고 무엇을 먹으면 즐거워할까 어떤 대화를 할까 혼자서 설레이고 고민도 많이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좀 어색한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의 기분을 맞추어 주려고 직접 메뉴를 주문하게 했는데 10분의 고민 끝에 어렵다고 아빠가 선택하라고 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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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세를 떠는 기분이라 음식점에서 사진은 찍지 않았는데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날도 그랬고 지금 생각해도 아이들은 음식도 아빠랑 보내는 시간 보다도 사실은 쭉 나열된 사진의 게임이 주 목적이었지요^^

한판에 천원 마침 게임기도 두대 다 비어 있어 제법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엄청 인기 있는 게임이라 한판하고 줄서고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두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이날은 완전 땡잡았습니다!!!!! 

마지막에 모든 게임을 마치고 즐겁게 한컷 찍었습니다. 언젠가 세월이 지나면 아이들과의 대화도 줄어들고 이 게임의 인기도 사그러 들겠지만 그래도 이 순간만큼은 함께 즐거웠을 추억이 있으니 이것으로 만족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마 우리의 일상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함께 밥먹고 여행하고 싸우고 하는 것도 함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들이겠죠.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온 그 순간부터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정답 중 하나임은 분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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