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과 방문객 여러분들^^

7월달이 시작 되었네요.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하면 하반기가 시작되고 3/4분기도 시작되고 본격적인 여름도 시작되었네요~~

하는일이 영업이다 보니 좀 딱딱하게 시작하게 되었네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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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휴가, 주말, 연휴 등등 여행을 가게 되면 숙소, 관광지, 맛집 등을 열심히 찾고 검색하게 됩니다. 맛집을 찾을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주로 활용하나요~

저는 거의 인터넷을 이용하여 맛집 정보들을 수집합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어느 정도 정보 파악하는 능력은 있다고 자부 하지만 맛집에 대한 기준들이 워낙 다르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7월 처음 글을 맛집에 대해서 시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출장을 다니고 리조트에서 회원권 분양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여기 뭐가 맛이 있나요. 여기 맛집은 어디인가요 등등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지만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ㅎㅎ

이웃님과 방문객 여러분들은 맛집을 어떻게 선택 하시나요~

좋은 노하우 있으면 저에게 귀뜸 좀 해주세요. 여행에서 숙박과 먹거리는 가장 중요하면서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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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류하는 이웃님들 중에 맛집에 대해서 포스팅 해주는 분들이 계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지역 토박이들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고 맛을 즐긴 후 평가해 주는 분들이라 관련 포스팅을 쭉 읽고나서 선택은 소비자가 알아서 하면 됨으로 그 지역 여행이나 문의시 무조건 블로그를 찾아가서 읽어 본 후 선택하면 된다고 추천합니다^^

출장이나 여행 준비할때 맛집에 대해서 검색 후 피시 화면 사진 찍어 저장해 두었다 당일날 가보면 어떤 가게는 줄을 아주 길게 서있는 경우 일단은 판단이 맞다고 생각하고 대기하다 한명한명 나오는 손님들 얼굴 표정 보면 대충 분위기가 파악 되는 경우도 있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맛집 중 하나는 강원도 홍천 어느 고깃집입니다. 워낙 유명 하다보니 주말에는 줄을 엄청 길게 대기 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월요일 점심때 가족이랑 방문 했습니다.

일단 주차장 규모를 보니 와~ 주말에는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찾으리라 생각 되었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가게는 대기만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지 테이블은 전부 만석이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가자마자 테이블에 앉았는데 주문과 동시에 인심 넉넉한 밑반찬과 고기가 서빙 되었고 가족들과 함께 아주 만족하며 추가 주문까지 해서 먹은 기억이 납니다^^

맛집에 대한 기준이 모호한 관계로 결론적으로 맛집에 대한 정의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늘 고민하지만 한두끼 먹는 것 타지에 갔다고 뭐 그리 특별 할까요.ㅋㅋ

막상 이것저것 먹고 나도 여행 후 아이들에게 뭐가 가장 맛이 있어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정말 놀랍게도 라면이라는 답이 돌아 옵니다.

분하게도 대기업의 레시피를 이길 수는 없나 봅니다.ㅎ

 

이웃님과 방문객 여러분!!

혹 자신만 알고 있는 지역 맛집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

회원님들이 물어 볼때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힐링을 위해 여름휴가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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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7.04 15:19

이웃님들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요즘은 늘 같은 말로 시작하니 블로그에 많이 소홀한 것 같아 죄송하네요..

5월 시작하지도 벌써 반이 지난 16일 입니다.

연휴도 길었고 왠만한 행사도 끝났으니 다시 열심히 돈을 벌어야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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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좋은 사람들이랑 간만에 한잔 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일행 중 한명이 진짜 좋은 집이 있다고 소개해 주어 다함께 출동 했습니다.

가게 이름은 '대오야' 센스있는 분들은 금방 아시겠죠.

바로 사장님 이름에서 따왔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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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라는 술집을 들어본 분들은 많을 것입니다.

정확한 기원은 모르지만 일본말 '다찌노미' 즉 선 채로 이나 음료수 마심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정확한 뜻은 모르니 혹시 아는분들 계시면 조언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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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다찌집답게 해산물이 엄청 나옵니다. 너무 많은 안주가 나온 관계로 사진을 찍었지만 순서는 기억 못하겠습니다. 보통 통영다찌집이 유명하지만 이 가게와의 차이는 통영은 기본 얼마에 술을 추가할때마다 안주가 다르게 나오지만 여긴 기본가격 1인 \30,000원만 지불하면 무조건 다 줍니다. 안주를 먹기 위해 술을 주문하는 통영보다는 여긴 맛난 안주를 먹기 위해 술을 계속 주문하닌 서로 비슷한듯 다른 느낌입니다~~

포스팅 하면서 생각하니 위에 있는 간장게장, 대게, 묵장국은 마지막 입가심때 준 기억이 이제 납니다.ㅎ

진짜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일행들이랑 기어이 대게와 간장게장에 밥을 더 먹은 기억이...어쩐지 다음날 허리띠가 잘 안잠겼습니다.ㅋㅋ

홍어삼합과 스지오뎅탕이네여~~

다찌의 좋은점은 혹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사장님에게 가게 칭찬하면서 조금 더 달라고 하면 일부러 속아 주시면서 추가로 주니 항상 매너를 지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뿔소라 회와 해물파전이네요. 싱싱한 것이 쫀득하니 맛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주었으면 해물파전이 거의 인기가 없었지만 ..결국 술안주로 기어이 다 먹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서대와 열기입니다.

보통 작은 크기로 주는 가게는 많이 봤는데 이마만한 크기는 쉽지 않죠. 서대와 열기 구이 지금 봐도 군침이 돕니다.

아~~식전에 주었던 밥이랑 고동 삶은 것도 있네요. 사실 식전 대잎밥은 그닥 맛나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해물다찌집에서 만든 것도 아니고 메인도 아니니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지만 처음 시장한 관계로 이것도 다 먹었네요.ㅎㅎ

이날 저를 가장 감동시킨 뿔소라 숙회입니다. 쫀득하니 맛난 것이 얌체처럼 아무도 주고 싶지는 않았지만 나이가 있으니 그럼 안되겠죠~~

골뱅이를 비롯하여 다른 소라종류도 뿔소라의 맛을 따라오긴 힘듭니다.

위의 사진이 처음 세팅된 사진이네요.

시작은 이러 했으나 이때부터 음식들이 급나 빨리 나와서 먹는다고 고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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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아나고)회, 피조개, 문어회, 고등어조림, 전복구이 등등 진짜 입과 속이 호강한 날이었습니다. 시작을 좋은 음식으로 하고 먹으니 술도 쉬이 취하지는 않네요.

다른 사진인 줄 알았는데 역시 시작할때 사진이네요.ㅋㅋ

술 좀 마시는 분들은 아시죠. 시작은 있으니 항상 끝은 없습니다.

이만큼 사진 찍은 것도 다음날 보니 용하네요!!!

열심히 적다보니 벌써 마지막 사진이네요.

월요일날 이렇게 포스팅 하면서 벌써 다시 가고 싶네요..

화장실 사진을 왜 찍었을까요 고민하다 보니 기억이 납니다. 혹시 남녀공용 화장실이니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찍었네요. 아무래도 남자분들 보다는 여자분들이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이니 미리 알아두세요^^

 

초저녁에는 자리가 듬성듬성 비어 있지만 100%예약제로 운영되는 관계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비어 있어도 가게로 출입은 되지 않습니다.

물론 9시가 지나 재료가 있고 자리가 있으면 가끔 입장은 되긴 한다고 하네요~

 

9시가 지나고 어느정도 자리가 무르익으니 사장님이 일일이 테이블을 돌면서 손님들에게 부족한 것은 없는지 등을 체크하면서 인사하시네요~

주방에서 쉼없이 일하다 나와서 잠깐 짬을 내어 인사하는 모습 그리고 참고로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는 4명이 올때 가장 좋은 조합이라고 말씀 하시네요.

진짜 좋은 경영 마인드 같습니다^^

 

이웃님들 남은 5월 다시 힘들 많이 내시고 가족과 지인을 위해 고생 하셨으니 좋은 친구들과 함께 주변 이런 가게 찾아가서 자신에게 위로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물론 과음은 하지 말아야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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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5.16 10:00

안녕하세요~

요즘은 날씨가 희한합니다....

일교차도 심하고 황사, 미세먼지 등등 몸이 많이 괴로운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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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목이 많이 힘들어 뭔가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필요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환절기에 좋은 식품'하면 바로 도라지가 생각나지 않는가요.ㅎㅎ

일단 이쁜 박스에 포장되어 택배로 왔습니다.  

어떤 좋은 식품도 젤 먼저 할일은 음용법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일 1~2회/1회 1팩이라고 적혀 있네요.

효과를 볼려면 꼭 지키면 좋습니다. 

100%로 도라지 추출액이네여~~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라니 4월이 딱 좋은 시기라 따로 보관했다 4월1일부터 매일 한포씩 먹고 있습니다.. 

가지런히 제품들이 들어 있네요.

다시 한번 음용법을 확인 합니다.

매일 한포씩 열흘치를 쫘 깔아 보았습니다. 잘 음용해서 4월 잘 보내기를 기원하며 열심히 음용하니 처음 몇일은 잘 모르고 지나 갔으니 제품이 좋은 건지 마음의 문제인지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이전에 다른 식품을 먹을때 받은 칼이 있어 위쪽부분 살짝 커팅해서 컵에 따르지 않고 바로 음용 했습니다. 달달하니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환절기가 되면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자신을 위해 '환절기에 좋은 식품'을 선택해서 음용하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4월말이 되면 딱 한달치가 소진 되겠죠.

효과 볼려면 더 먹어봐야겠습니다. 최근 몇일은 진짜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이웃님들도 관심 있으면 홈페이지 방문해서 찬찬히 둘러 보신 후 효과 있다고 생각드심 하나 구입해서 드셔 보세요...

 

남은 4월 한주 잘 보내시고 5월을 대비 하려면 몸도 재력도 많이 비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의성농산영농조합으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의성농산영농조합

1599-7680

www.esm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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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4.25 10:28

요즘 방송을 보면 쿡방이 작년부터 대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지상파와 케이블이 자연스럽게 경쟁 하다보니 각각의 특색있는 컨셉으로 거의 매일 방송 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블로그를 통해 '백종원의 3대천왕' 치킨 편에 소개된 부산 동래의 '희망통닭'에 이은 두번째 포스팅인데요..

'상국이네 김밥','희망통닭' 두집 다 본방에서 직접 요리를 한 가게들은 아닙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집들이라 따로 레시피가 소개되고 방청객과 패널들이 먹은 집은 아니지만 나름 맛은 있다고 소개된 집들이니 방문 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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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가게에는 방송에 소개된 화면들이 캡쳐되어 걸려 있네요. 

가게는 1,2층으로 되어있고 모든 시스템이 셀프로 되어 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테이블이나 벽면에 이용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좀 더 가게를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저는 언제나 고객에 대한 친절도에 대해서 일단 높은 점수를 주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가게에 앉아서 대충 둘러보니 대부분의 손님들이 세트메뉴를 많이 드셔 저도 요런 구성을 주문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찐만두는 나중에 따로 받았습니다.ㅎㅎ

튀김은 10개를 고를 수 있는데 선택이 끝나면 다시 한번 튀겨서 줍니다.

 

주인공 떡볶이가 이제야 나왔네요. 굵은 떡과 찰진 양념으로 구성되어졌습니다. 매장에 보니 떡볶이 양념장만 따로 판매도 하는 것을 보니 무척 자신있는 모양입니다.

순대도 나왔습니다. 돼지부산물도 함께 주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나온 세트메뉴 가운데 어묵국물은 계속 셀프로 앞으로 가면 줍니다.

튀김 접시 밑에 숨은 진동벨이 보이네요. 따로 주문해서 먹는 음식을 줄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세트메뉴 찐만두를 위한 것인데 먹다가 보니 귀찮아서 사진은 없네요.ㅋㅋㅋ

입구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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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주문하는 분식의 모든 것 어묵, 튀김, 떡복이, 김밥 등등의 사진입니다~~

 

 

음식점을 소개할때 저도 늘 궁금한 메뉴판입니다.

저는 B세트를 먹었는데 여러분들은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따로따로 시켜 먹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가면 떡볶이, 튀김, 라면이나 우동, 쫄면을 먹어야겠습니다. 다른 메뉴는 그닥 제 취향은 아니네요!!!

자신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처럼 백종원의 멋진 먹방 모습들이 캡쳐되어 걸려 있습니다.

사인 내용이 참 정감어리고 좋습니다. 맛의 유뮤를 떠나 유명한 누군가가 저런 사인을 해 주면 사장님도 힘나고 가게에 오는 손님들도 무척 신빙성을 가질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맛블로그도 아니고 파워블로그는 더더욱 아니라서 항상 이런 음식점을 가서 후기를 쓰면 무척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습니다.ㅎㅎㅎ

 

일단 가게에 들어가니 입구에서 인사하는 것 외에는 손님을 당황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직원 누군가가 우리가게에 처음 오셨나? 등등 말을 하면서 '우리가게는 이렇게 운영되니 손님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라는 안내나 테이블에 이용지침서 정도는 준비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이제까지 잘 운영되는 가게니 다 이유는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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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해서 하루를 시작 하려니 지금은 좀 멍하지만 얼른 정신 차리고 다시 열심히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정신 바짝 차리셔서 일상에 지장 없기를 바랍니다. 복은 이제 충분히 받았으니 받은 복을 잘 챙기는 것은 이제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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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2.11 08:56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뭐 별로 하는 일은 없는데 업무 특성상 출장을 몇번 갔다오니 시간이 또 훌쩍 지나버렸네요..

무슨 글을 올릴까 고민하다 그냥 가볍게 요즘 '백종원의 삼대천왕'으로 유명해진 진짜 우리동네에 있는 희망통닭 사진 올려 봅니다.ㅋㅋㅋ 

저야 이전 가게 이쁘게 고치기 전부터 다녔지만 언제부터인가 '부산 3대 통닭'으로 아름아름 블로그에서 그 명성을 떨치더니 드뎌 인기 프로그램에서 방송 되면서 대박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몇일전 저녁에 방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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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무지 착합니다. 한마리 \15,000 반마리 \8,000 똥집튀김 대 \10,000 소 \7,000

프랜차이즈 닭보다 가격도 싸지만 양도 무지 많이 줍니다. 맛은 솔직히 모든 맛집이 개인적 기호이니 이 집도 호불호가 갈릴 것입니다. 그래도 중국집이나 닭은 배달 보다는 가게 방문해서 바로 나온 음식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많으니 주문하고 최소 30분~1시간은 기다리니 배고픈 시간에 방문하면 뭐가 맛이 없을까요.ㅋㅋㅋㅋ

여기서 저만의 맛있게 먹는 방식을 잠깐 소개 하겠습니다.

 

일단 희망통닭은 최소 3인 이상 방문해서 반반 시켜서 드시면 좋죠. 양이 많은 분들은 한마리랑 반마리 추가나 똥집 주문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혹시 일행들이 양이 작거나 두분 정도 가시면 한마리 시켜 반마리 무조건 포장해서 눈에 보이는 양을 줄이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맛난 음식도 많이 보이면 식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극히 저의 개인취향은 양념은 좀 별로라서 후라이드 한마리 시켜 같이 주는 매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갓 튀긴 후라이드의 식감이 양념장에 비벼 지면서 온도가 떨어지고 육질도 별로인 것 같아 그렇습니다.

 

어쩌다보니 삼대천왕 덕에 우리동네 맛집들이 유명해져서 이전보다 접근성은 많이 떨어져 아쉽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해져서 대박이 나면 부산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

 

희망통닭 사장님 대박나서 돈 많이 버시면 저에게 리조트 회원권 하나 구입하세요^^

최근 음식사진만 올리다 보니 맛집 블로그로 전향하는 것 아닐까요.

 

이웃님들 힘들때 맛집가서 맛난 것 드시고 스트레스 확 날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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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11.12 12:50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니 선선한 날씨 덕에 일하기도 놀기도 좋은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사실 일하기보다는 놀기 좋은 계절이 온 것이 맞습니다^^

 

간만에 지인이랑 한잔 먹었는데 미식가는 아니지만 틀에 박힌 안주들은 좀 물리는 느낌이 있는데...이번에 먹은 요놈은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름은 새우깡(?) 우리가 아는 유명한 과자랑 이름이 같지만 요건 그놈보다 진짜 새우 100%로 만들었으니 이놈이 진짜 새우깡이 맞겠죠~~

 

사실 메인 안주는 아니지만 요놈 맛나게 먹다보니 메인안주 사진은 못찍었습니다.ㅋㅋㅋ

라면스프 맛도 좀 나고 식감도 좋고  하나하나 먹다보니 술안주로 좋았습니다.

이런 안주들은 배불리 먹는 안주가 아니다 보니 1차보다는 2차에 가볍게 담소를 즐기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날도 골목안 2층에 있는 가게였지만 줄을서서 기다리는 가게 중에 하나인 걸 보니 나름 맛집인 것 같습니다~

 

이웃님들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일과 상황에 따라 3~5일 정도 연휴를 보내실 것인데 그기간 동안 휴식도 많이 취하시고 그동안 못본 지인들이 있으며 만나시고 맛난 것도 많이들 드세여... 옛말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도 있으니 돌아오는 추석명절에는 이말처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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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9.22 07:00

 이건 뭘까요.ㅋㅋ

먹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로 맥주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맥주의 온도에 따라 맛도 틀리지 않나요.

요놈은 우리끼리는 ddong맥주라고 부르며 정식으로는 '프로즌맥주'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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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잘했던 못했던 초등학생들의 기말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 노력하고 고생한 아이들과 엄마들은 위해 친구네 가족과 함께 1차는 삼겹살 집에서 어른4명, 아이들4명이서 삼겹살과 소주, 맥주 등을 즐기고 2차는 아이들은 저희 집에 치킨 한마리와 함께 보내서 실컷 놀게 하고 친구네 부부랑 2차를 갔습니다.

보통은 여름날 제 개인적으로는 카스 맥주와 시원블루 소주를 즐기는 편인데 이날은 1차에서 먹은 카스맥주가 주인이 냉장고에 넣은지 얼마되지 않은 관계로 영 시원하지 않아 2차에는 입소문을 타고 있는 프로즌 맥주를 먹어 봤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먹어야 할지 빨대로 먹어야하는지 살짝 고민했는데 와이프가 그냥 입을 되고 마시면 된다고 해서 천천히 음미 하면서 즐기니 시원하니 좋았습니다.ㅋㅋ

 

이웃님들도 더운 여름 맥주 한잔 가볍게 즐기시려면 주변에 가서 한번 음미해 보세여.

맥주잔이 비워질때까지 시원하게 먹기 좋습니다. 물론 단가가 있으니 저는 첫잔만 먹고 바로 원래 마시는 카스병맥주로 마셨습니다~~

 

이제 기말고사도 끝이 났으니 전국에 계신 초등학교 아이들과 학부모들도 조금씩 여유있게 지내면 되겠죠. 그리고 얼마남지 않은 여름방학을 대비해서 조금씩 조금씩 돈도 아끼고 게획도 미리미리 세워 즐거운 방학을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은 또 어디로 가야 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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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7.06 09:52

평소에 저는 면을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우면 입맛이 없을때가 있지요. 그래서 이날도 가족과 함께 동네를 어슬렁 어슬렁 거닐다 국수가게를 발견 했습니다. 일단 선택의 이유는 가격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국수가 \2,500원입니다!!!!!

저렴한 가격이라 들어 갔지만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글을 읽어보니 육수를 정성껏 만든 이야기가 적혀 있네요. 보약 같은 육수랍니다.

숙취해소에도 좋다고 하니 다시 한번 머리에 남네요.

메뉴는 단촐 하지만 왠지 전문점 같은 포스가 느껴집니다. 앗~ 마약(?)도 팔고 있네요. ㅋㅋ

방문한 시간이 2시가 지난 관계로 홀에는 저희 식구 밖에는 없네요. 주인장에게는 미안 하지만 사진은 마음껏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조용히 평소 습관처럼 테이블의 수저통을 열어보니 수저가 많이 비어져 있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인데 장사가 잘되고 안되고는 수저통을 살짝 열어봐서 깨끗한지와 남은 수량을 보면 거의 답이 나옵니다. 물론 수저가 작게 있다고 해도 깨끗하지 않으면 몇날 몇일 그대로 있는 경우도 많지요!!!!

 

여긴 제 생각에는 청결하고 수저가 많이 없는 것을 보니 점심 시간에 한바탕 전쟁을 치룬듯 합니다. 김밥도 하루 정해진 양이 있어 저녁에는 없다고 하네여. 조심스레 동래맛집으로 혼자서 생각해 봅니다.

 주인장의 소신 있는 글귀가 있네요. 다 읽고나니 가격 때문에 선택한 제가 살짝 미안합니다.

김밥 3인분입니다. 세가지 맛이라 선택의 폭이 있어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비빔국수 그리 맵지는 않지만 주인장에게 물어보니 보편적인 맛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매운 것이 좋은 분들은 저처럼 고추 다데기(?)를 이용하면 괜찮습니다.

맛집 전문 블로그가 아니다 보니 늘 음식만 나오면 먹기에 바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제 돈 내고 제가 먹으니 배고픔이 늘 앞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날은 평소와 틀리게 먹기전에도 다행히 몇컷 찍었습니다.

 

부산에는 저렴함을 앞세워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가게들이 좀 있는 편입니다. 물론 다른 지역에도 있겠죠. 이 '돼박'이라는 가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야 이윤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가게들이 오랫동안 장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래맛집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찾아가서 국수 한그릇을 먹지만 계산하고 나올때는 왠지 주인장의 정성을 느끼기 때문에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웃님들이 사는 곳 주변에도 이런 가게들이 있겠죠. 가끔 가족이랑 함께 사람 냄새가 그리울때 함께 찾아가 보세요. 비싼 음식이 주는 포만감과 행복도 크지만 저렴하지만 주인의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이 주는 포만감과 행복도 우리네 인생살이의 참맛 아닐까요^^

다시 한번 동래맛집으로 살짝 추천해 봅니다

 

-제 돈 내고 제가 먹고 지극히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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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수민동 | 돼박 전국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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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6.04 08:19

 최근에 술자리를 가져보면 희한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저는 결코 애주가도 아니고 술을 그리 잘 마시는 사람도 아닙니다.

언제부터인가 소주의 도수가 점점 내려가더니 드디어 13.5도까지 출시 되었네요.

제가 기억하는 소주의 처음시작은 25도로 시작했는데 점점 도수가 내려가더니 드디어 이만큼 내려왔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선택일까요.ㅋㅋㅋ

알콜도수가 내려가면 제조과정에서도 그만큼 이익이 생길텐데 술값은 제자리이고 술만 더 많이 먹는 추세로 바뀌어 소비자의 지갑만 더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 추세로 내려가면 소주가 과연 몇도까지 내려갈지도 궁금합니다. 과거 소주의 도수가 20도 전후일때만 해도 주량이 1병인 분들이 이제는 한병반에서 두병까지도 드시고 있는데 최근에 출시된 유자나 블루베리 등이 첨가된 소주는 13.5~14까지 내려같으니 주량도 간접적으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담배값도 인상되고 다른 물가도 다 인상되는 추세인데 힘든 서민의 신세한탄 속에 술자리를 가지면 술만 더 많이 먹게되어 더 힘든 것은 아닌지....

 

갑자기 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우습지만 최근 술자리를 가지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 봤습니다. 이웃님들 고민하지말고 술을 적게 먹는 것이 답이 아닐지.....ㅋㅋ

간만에 포스팅하면서 술이야기 한번 해봤습니다. 이웃님들도 힘들다고 너무 과음들 하시지 말고

술의 도수가 내려간만큼 술을 먹는 양과 횟수도 줄이시는 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여하튼 술은 쓴맛이 느껴져야 제 맛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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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5.13 09:07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주변에 먹을 거리가 많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점심 식사때 먹는 음식이나 메뉴는 늘 한정정인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간만에 메뉴도 바꾸고 분위기도 바꾸고 싶어 분위기 있는 파스타 집을 검색해 보니 포쉬노쉬라는 가게가 분위기도 있고 사무실이랑 위치도 가까워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대략 5분거리 늘 지나치기만 하고 무슨 가게일까 궁금했는데 입구부터 빌딩 사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랑 틀려 살짝 한번 놀랬습니다.ㅋㅋ

 

넓은 실내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일단 제 눈을 사로 잡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한 관계로 급하게 사진 몇컷을 찍어 봤습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전문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제 스마트폰으로 막 찍습니다.ㅋㅋ 

친절한 점장님의 안내로 물가(?) 옆에 앉게 되었네요. 실내 레스토랑에서 물이 이렇게 있는 것은 처음 봅니다.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면서 쳐다 보고 있으니 기분도 아주 상쾌해 졌습니다.

혹시 이 주변 자리를 원하는 분들은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중요한날(생일, 기념일 등) 대화의 물꼬도 잘 터질 것입니다^^

 

 

 

 

식전빵과 다양한 소스를 스포이드로 몇방울 똑똑 떨어트려 먹으면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드디어 메인 메뉴와 샐러드가 나왔네여. 소스의 오묘한 맛과 따근따끈한 것이 제 입맛을 충분히 자극하네여. 양도 푸짐한 것이 다 먹고 나니 배가 빵빵합니다^^

 

유명한 잡지에도 맛집으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단체 룸도 마련 되어 있으니 세미나와 식사도 함께 즐길 수 있네요.

 

 

사무실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식도 정갈한 것이 서면 맛집으로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스테이크 종류도 먹어봐야겠습니다. 기념일이나 생일 또는 회사 세미나겸 식사 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이 드네요.

 

같이 간 일행을 계산해서 공짜로 먹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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