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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왜 이리 낯설까요...

이웃님과 방문객님들 정말 오랜만에 돌아 왔습니다~

다들 기억이나 하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한번 글쓰기를 놓으니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돌아오니 새로운 난관이 있네요....

뭐가 이리도 바뀌었는지 ...

적응 안되어 고민하다...

대충 급하게 적용시켜 몇자 적어 봅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이웃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듯 하니 궁금한점 문의 드리면 친절히 가르쳐 주세여~~

힘들고 어려울때 이웃님들만한 분들은 없으리라 믿고 다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회원권 분양 안내 한용만 부장

H.P:010-4851-9981

Tel:02-6014-9999

 

 http://dmlc.co.kr/mani7373

한때는 사무실에서 시간만 나면 글을 적든 아님 이웃님들 방문하고 했는데 출장 좀 다니고 무지더운 여름 농땡이 좀 치고 연휴 핑계로 다음다음 하다 보니 결국 10월말 입니다.

아마 이번마저 시작하지 않으면 내년부터 다시 하자는 마음이 자꾸 생겨 돌아 왔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이웃님들 방문하고 혹시나 새로 유입되는 고마운 분들 계시면 답방하면서 지내다 보면 다시 적응되리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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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날때마다 순차적으로 방문 예정이니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하튼 다시 돌아왔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무더운 여름도 훌쩍 지나고 이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는 추운 가을날씨입니다.

특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해야지만 뭐든 의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웃님과 방문객님들 가정에 행복과 재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회원권 분양 안내 한용만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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