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잘 지내시죠^^

4월달도 이제 끝이나고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가 2015년인지 2016년인지 더이상 헷갈리지 않을만큼 올해도 1/3이 지나 갔습니다.

과연 1/3의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무엇을 했을까요.

그래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생각하면 아직 2/3의 시간이 남아 있으니 무언가 큰 결심을 이루기에는 충분한 시간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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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새로운 13번째 직영리조트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소 저희 리조트를 애용 하시는 분들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양양  쏠비치 호텔&리조트는 잘 아시죠~

이번에 새로 개관하는 삼척은 쏠비치와 대략5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로 외형적으로도 많이 닮아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바위는 그 유명한 '동해물과 백두산이......' 하면 떠오르는 '애국가'에 나오는

'촛대바위' 사진입니다.

양초 대신 사람이 올라가서 찍으면 확실히 느껴지겠지만 자연을 사랑하고 저기까지 갈 용기가 없는 관계로 멀리서 찍었습니다.

촛대바위 옆에 보이는 동해바다물도 푸르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이 여름이 되면 많은 분들이 찾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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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창 공사중이라 대략 내부사진 구경 하시고 '2016년 6월22일부터 기회 되시면 눈으로 직접 보시고 체험 하시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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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달력을 보면 ***의 날이 진짜 많이 있네요~~

연령이 30대~40대인 분들은 대부분 저처럼 가운데 끼어 어린이날도 챙기고 어버이날도 챙기고 따로 누군가가 뭔가를 챙겨 주시는 않을 것입니다. ㅎㅎ

이 또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이니 그냥 만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5월21일 부부의 날'이 있습니다. 서러워 마시고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며 챙겨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블로그 방문객이나 이웃님들 5월달 체력도 재력도 든든히 갖추시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함께하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이 곁에 있어 가능한 일들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이 시간들이 무지 그립지 않을까요.......

 

전 벌써 그리운 것들이 생기는 나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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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하고 2월이 지나 갔습니다.

아이들도 오늘 짧지만 봄방학도 끝나고 아침에 학교 가기 위해서 일찍 일어 나는 것을 보니 이제 3월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으니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이번 한달도 열심히 보내기 위해 아침일찍 출근해서 이번달 계획도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2015년말이나 2016년을 목표로 짓고 있는 대명리조트의 13번째 직영리조트인 삼척공사 현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2013년 대명리조트 거제를 준비 할때만해도 과연 언제 완공되어질지 기다렸는데  2013년 6월13일 오픈한지도 벌써 만 2년이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대명리조트 거제점인데 대명리조트 삼척도 벌써 올연말이나 내년을 목표로 열심히 공사 중입니다~~

 

 

장소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지도상 위치도 첨부 하겠습니다.

 

다음지도에는 2015년예정으로 네이버지도에는 2016년예정으로 표시되어지고 있습니다. 대명리조트 삼척이 완공되면 기존의 강원도 홍천비발디, 양양쏠비치, 고성델피노 등에 입지한 다른 리조트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찾게 될 것입니다. 수도권에 계신 분들은 대명리조트 양평, 일산, 단양, 홍천, 양양, 고성 등을 많이 이용하시고 남부쪽에 계신 분들은 단양, 변산, 여수, 경주, 거제 등을 많이 이용 하시는데 영남지방에 계신 분들은 삼척이 완공되면 강원도 지역으로 여행 가시기 편리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3월을 맞이하면서 대명리조트에 대해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ㅋㅋ

현재 대명리조트 회원은 30만명 정도이고 대명리조트 삼척,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청송, 대명리조트 진도 등이 완공되면 회원수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명실상부한 국내 1위 기업인 대명리조트나 회원권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저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웃님들도 새로운 3월 따뜻한 봄기운을 가지고 좋은 일들 많이 생기세요~

저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다시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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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 교동 | 대명리조트삼척 2015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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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게다시, 스끼다시, 즈끼다시 등으로 불리는 말들이 있습니다.

 

어떤 음식점에 가면 흔히 밑반찬을 지칭하는 말들인데 때로는 음식점에서 주객이 전도되어 메인음식보다 찌게다시 많이 주는 집들이 인기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흔한 것이 횟집에서 많이 볼수 있는 풍경인데 온갖 밑반찬들을 제공하지만 정작 회는 조금 주는 집들이 있지만 오히려 인기있는 집들도 많습니다. 아주 희한한 현상이죠.ㅋㅋㅋㅋ 

찌게다시, 스끼다시, 즈끼다시 이 말들도 굳이 어원을 따져보면 일본에서 파생되었다고 하지만 국적불명의 말들이 버젓이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안쓰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데로 되는 일들도 아니고..... 알아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굳이 이 말들을 따지는 것은 아니고 우리네 인생에서 왠지 2월달이 이런 느낌이 들어서 서두에 몇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2월달은 보통 다른달보다 2~3일정도 작지만 그 허전함은 아주 큰 느낌이고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면서 그냥 보내는 느낌의 달, 직장인에게는 졸업, 입학, 명절 등으로 인한 돈이 엄청 드는 느낌의 달, 나이를 먹는 것이 싫은 분들에게는 음력 양력 따져가면서 버티지만 결국은 이번달 지나면 한살 더 먹는 느낌의 달입니다. 

저도 2월을 돌아보니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또 많은 아쉬움이 남는 달이 되어버렸네요.T.T

첫째주는 아주 의욕을 가지고 출발했고 둘째주는 뭔가 조금씩 어긋난 느낌...그리고 셋째주는 명절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네요. 헐~~~

그리고 마지막주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이왕 이렇게 된 것 그냥 찌게다시 2월이라 생각하고 밑반찬이 우선인지 음식이 우선인지는 지나보면 알게 되겠죠. ㅋㅋ

후회는 그만하고 그 과정에서도 무언가를 하긴 했으니 2월의 결실이 곧 좋게 나타나지 않을까요.

 

 

이웃님들도 남은 2월 저처럼 찌게다시(?) 인생이라 생각하시고 마무리들 잘하세요. 더불어 찌게다시, 스끼다시, 즈끼다시 등의 말은 쓰지 않으면 좋겠죠. 어차피 다 먹어봐야 메인음식의 10%가격도 안되는 것에 연연한 하다보면 정작 배가 불러 음식이 나왔을때 진정한 맛을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요..

 

 

잘가라 찌게다시 2월달이여~

내년에는 너를 꼭 메인으로 장식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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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왔습니다^^

어딘가를 갔다 돌아올 곳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가족들이 반겨주는 것도 크나큰 기쁨이죠. ㅋㅋ

아직 효용 가치가 있는 모양입니다!!

블로그도 근 1주일 정도 접속하지 않았는데 이웃님들이 저의 안부가 궁금한지 꾸준히 방문해 주신 것도 무척 고맙습니다.

블로그 자체가 구멍가게 수준이라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곳이 아니다 보니 자주 교류하는 이웃님들이 아니고는 것의 새로운 유입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방문해 주신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출장 기간에 오프라인 상으로 여러 분들을 만났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나누고 저의 일과 관련된 상담도 많이 했습니다. 결과는 어찌되든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련'을 참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품을 선택하면 이것이 가지고 싶고 이전에 회원권을 가지고 계신 분은 본인의 담당자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 ....왜 그때 이런 선택을 했을까 조금 더 신중하게 상담하고 선택 했으면 지금은 좀 더 나을까~~

 

어떤 선택을 하든 결과는 본인의 만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늘 '미련'은 남습니다.

아마 이번 출장 기간 중에 가장 많이 머리와 가슴 속에 남은 것이 '미련' 이 글자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인생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서 이번에도 저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틈틈이 시간 내어 이웃님들 열심히 방문 하겠습니다^^

 

 

 

1월 마지막 한주 머리와 가슴에 '미련' 남지 않도록 다들 남은 6일 열심히 살도록 하시죠!!!!!!

제가 다시 좋은 기운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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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1.26 09:20

 2015년 1월도 점점 지나가고 있네요.

작년말이나 연초에는 포부도 계획도 크고 작게 잡고 시작했으나 이제는 조금 누그러 지면서 그냥 한달 같은 느낌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벌써 1월도 중순을 지나 하순으로 가고 있는데 과연 무엇을 하면 보냈을까요~

여기까지 적고 나니 좀 막막 한데요....

아마 새로운 해와 달이 시작 되었지만 계획데로 무언가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쯤에서 다시 뒤돌아 보고 점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때론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것이 독이 될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살아왔듯이 세상에 순응하면서 다시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이렇게 몇자 적고나니 이제야 정신이 조금 들기 시작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행운목 꽃피려는 것 자랑했으니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고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늘 그렇게 살다보면 삶의 보너스처럼 무슨 좋은 일도 생기겠죠. ㅋㅋ

 

가끔 이렇게 생각이 막힐때는 편하게 생각하고 머리를 비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책상에 있는 행운목을 보면서 나를 믿고 나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힘을 내어야겠습니다^^

 

내일부터 출장이 잡혀있어 이번주도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이웃님들 저처럼 무기력해지지 말고 늘 하시던 것처럼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이웃님들에게 좋은 기운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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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위키백과 참고)

아스파라거스과에 속하는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인 관엽식물줄기는 높이 6m 정도로 곧게 자라며, 잎은 보통 줄기 끝부분에서 잎자루가 없이 옥수수 잎처럼 빽빽히 붙어서 달린다. 반 그늘에서 잘 자라며, 토막낸 줄기를 물을 담은 접시에 놓고 기르기도 한다. 번식시킬 때는기를 5cm 정도로 잘라서 모래에 꽂으면 뿌리가 자란다.

행운목, 일명 물나무라고 부르는 식물이 제 책상에서 2014년 이맘때부터 자라고 있습니다~

사실 키웠다고 하기 보다는 그냥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화분에 심은 것도 아니고 정수기 냉수 받아서 열흘에 한번 정도 물주고 늘 그자리에 두었는데 처음에는 뿌리도 자라지 않고 곧 죽겠지 하고 생각 했는데 의외로 조금씩 조금씩 잎도 자라고 어느 날 뿌리도 조금 보이더니 어제 우연히 지나치던 다른 동료가 꽃이 피려고 한다고 해서 보니 진짜 이렇게 이슬까지 맺히고 있었습니다.

 

참 묘한 기분이 들면서 세상에는 열과 성을 다해서 뭔가해도 안되는  것이 있는 반면 스스로 이렇게 이루어 지는 것도 있는게 놀라웠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것 계속 방치하면 더 잘자라겠지요^^

 

2015년 행운목에 꽃도 피고 하니 저도 좋은일 많이 생기겠죠!!!!

이웃님들도 제가 행운을 막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빨리들 받아 가시고 삶이란 의도하지 않아도 이렇게 잘 되는 것도 있는 모양입니다. 1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이웃님들도 이번 주말 힐링하면서 제가 나누어 드린 행운이 어떻게 작용할지 그냥 받고 방치해 보세요. 어느날 문득 좋은 결과들이 하나씩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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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큰딸과 친구 6명이서 한팀을 이루어 부산과 김해 근처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달에 한번 선생님 한분과 함께 역사체험학습을 했습니다.

2014년 1월 영도 동삼동패총 전시관을 시작으로 여러 박물관을 돌며 역사현장을 둘러 보며 역사공부를 했는데 2015년 1월 마지막 수업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을 아빠들이나 엄마들이 2인1조로 차를 태워 데리고 갔다 수업이 끝나면 데리고 오곤 했는데 하는 동안은 좀 귀찮았지만 막상 끝나고 나니 시원 섭섭하네요~

저도 3번 다녀 왔는데 보통 토요일날 현장학습을 하다보니 금요일날 일찍 귀가해서 마음의 준비를 미리 했습니다. 사실 술만 안 먹으면 되는 일이죠. ㅋㅋㅋ

마지막 수업은 지난 여름에 들렸던 부산박물관입니다.

 

아이들이 선생님과 학습하는 동안 박물관 주변을 구경하다 보니 부산직할시 승격 기념상이 부산박물관에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 외 이런저런 비석들도 많아서 찬찬히 둘러 봤습니다.

 

마지막에 지난 1년동안 함께한 기념으로 사진 한장 찍었는데 저기 하트 얼굴로 가려진 선생님만 왠지 섭섭해 보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마냥 신나서 포즈를 잡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아직 아이들은 아이들인 모양입니다. 뭐 사실 공부를 하러 오건지 그냥 한달에 한번 몰려 다니면서 놀았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역사에 대한 소중한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 하셨겠지요..... 다만 아이들이 아직 역량이 모자랄뿐이고!!

 

세월이 흐르면 분명 깨닫게 되겠죠.

선생님이 가르치고자한 '소중한 역사의 위대한 유산'을 말입니다^^

 

 

역사는 늘 우리와 함께 존재하고 과거에도 미래에도 늘 끊임없이 재창조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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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들은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 저녁에 별일 없으면 가족끼리 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1박2일'을 시청합니다.

보통은 식탁에서 밥을 먹지만 일요일 저녁은 동그란 상에 가족끼리 둘러 앉아 함께 시청하고는 하는데 아내와 함께 저녁 준비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아빠~~ 엄마~~ 막 불러서 무슨 일인가 했는데 얼마전에 다녀온 여수 오동동에서 1박2일 멤버들이 오프닝 한다고 빨리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서 있는 이 계단 뒤로 보이는 곳에서 그들이 일출을 기다리면서 오프닝을 하는 것을 보니 괜시리 반갑기도 하고 이왕이면 날짜가 같았으면 연예인을 한번 봤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들고 여하튼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나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 했습니다.

바로 여기가 일출을 기다린 곳인데......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연예인 한번 보기도 힘든데 아이들이 무척 아쉬워 했습니다. 물론 저도 아내도 아쉬운 마음은 똑같은 마음~~

정면에는 대명리조트 여수엠블호텔이 보이고 우측 동그란 조형물 앞 바다에서 바나나보트를 타면서 1박2일 멤버들이 미션도 수행 했는데 여하튼 방송을 보면서 가족 모두 지난 이야기를 함께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했습니다^^

 

다음에 다른 지역을 여행 할 일이 생기면 꼭 어느 프로그램이라도 마주치면 좋겠습니다. 저 사실은 떨려도 방송에 한번 출연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방송에 자연스럽게 한번 출연 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이웃님들도 다시 시작하는 한주 힘들고 날씨도 춥겠지만 저처럼 좋은 추억 떠 올리면서 다시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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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도 지났는데 밀린 숙제를 하듯 작년에 못 만난 친구를 어제 만났습니다.

일단 1차에 선약이 있어 술을 나름 폭풍 흡입하고 잘 정리한 후 다음 약속 장소로

향했는데.....아침에 일어나니 좀 힘드네요~~~

술약속은 가끔은 파도처럼 같이 연락 오는 경우도 있네요. 그래서 친구인 모양입니다.ㅋㅋ

먼저 약속이 있는데 어찌 알고 술 먹자고 연락오는 귀신들..

(요건 1차때 먹은 술이네여...이때가 딱 좋았는데. ㅋㅋ)

 

그래도 아침에 늘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서 제 시간에 출근했습니다. 막상 출근하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아마도 직장이라는 것이 문을 열고 출근하는 순간 모든 몸의 기능들이 제자리로 반응하는 것이 아닐지~

 

이웃님들 오늘은 불금이네요~

날씨가 추우니 일찍 귀가하셔도 좋고 저처럼 좋아하는 이들과 술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드세요. 과음 하시면 토요일이 그냥 훅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제 술은 거의 다 깨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음주운전은 아니지만 이것은 '음주 글쓰기'가 아닐까요. ㅋㅋㅋㅋ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았으니 잡혀 가지는 않겠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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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베란다 쪽 물 빠지는 곳에 보니 이름모를 잡초가 피어 있네요.

작은 아이가 불러서 가 보니 진짜 뿌리를 내리고 이 녀석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녀석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역시 모르면 잡초라고 불러야겠지요. ㅋ

녀석들도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조심스레 뽑아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뿌리부터 조심히 심고 물도 듬뿍 주었습니다.

지난 봄부터 이 화분에 아이들이 여러가지 식물들을 심었는데 관리를 잘못한 것도 있고 자연스레 시들어 버린 것도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어떤 식물이 따로 자란 것 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토마토, 사과, 배, 수박, 복숭아, 자두 등등 아이들이 먹고 나서  씨앗을 심으면 피어나느냐고 물어 볼때마다 한번 심어 봐라고 했는데...과연 이 녀석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여하튼 정성스레 심어 놓았으니 결과는 천천히 지켜봐야겠습니다.

 

 

2015년을 맞이하여 하찮은 이런 녀석들도 살기 위해 몸부리 치는데 하물면 인간인 제가 이놈들도 보다 더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자라서 너희들도 정체를 빨리 들어내어라!!!!

나도 너희 못지 않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야겠다~~~

 

 

이웃님들도 생각해 보면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을 알지만 인간이라서 때로는  마냥 허비하지만 그래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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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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