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 방문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여행의 계절 8월이 왔습니다~

물론 이미 휴가를 다녀 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진짜 여름여행은 8월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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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바다로 국내로 해외로 다들 여행을 계획하거나 다녀오신 분들이 계시죠.

저도 이전에는 여행 때문에 계획하고 준비하고 설레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로 이용한 곳이 자연휴양림을 제일 많이 이용했습니다~~

캠핑은 사실 제가 게으르고 그런다고 아이들이 어릴때 자연은 접하기를 원하고 그땐 자연휴양림이 딱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대명리조트 분양영업을 하다보니 이제 다른 곳으로는 여행을 가라고 해도 좀 그렇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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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올해 6월22일 대명리조트 13번째 직영리조트 쏠비치호텔&리조트 삼척 개관으로 인해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끔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직원이라고 대명리조트를 무조건 이용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대명은 철저한 회원100% 우선예약제이므로 금토, 공휴일, 연휴는 사실 엄두도 못냅니다.

다만 평일이나 공실 가능성이 있을때 직원들이 이용 가능하니 다시 한번 알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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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글에 주저리주저리 글을 적었지만 사실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삶이 팍팍하고 힘들어도 조금만 여유가 되신다면 여행을 떠나는 것이 어떨까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치열하게 사시는 분들에게는 배부른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40대 중반의 나이로 저 역시 삶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족을 위해 조금 덜 쓰고 조금 아끼다 보면 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무언가를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 여행계획도 세우곤 합니다!!!

 

하루하루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어찌나 자랑을 하는지.

똑같이 살수는 없어도 자신에게 맞는 삶은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고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회원권 하나 분양 받으셔서 가족, 지인들과 함께 한국 최고의 리조트 대명으로 놀러 가세요.

제가 책임지고 여러분의 여행을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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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8.03 15:41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일상을 보내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시나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 또는 다른 일상을 보내다 보면 때론 가족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고 부딪치고 자신의 속내와는 다르게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친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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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경우 가족들은 어떤 위치에 놓이게 될까요?

저 같은 경우 하루를 보내다 보면 거의 저녁 시간에 가끔 같이 밥을 먹을때도 있고 만약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주말에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주말에도 출장이나 행사 등이 있어 이것도 점점 여의치가 않네요.

아님 집에 있어도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이 누워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아이들은 자라고 대화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잘되라는 핑계로 잔소리 대마왕이 되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문득 아내가 약속이 있는 주말이 있어 아이들에게 간만에 함께 외출해서 저녁도 먹고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T.G.I에서 저녁을 먹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실천해 보기로 했습니다.ㅎㅎ

주말에 T.G.I 가니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온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몇일전부터 나름 검색도 해보고 무엇을 먹으면 즐거워할까 어떤 대화를 할까 혼자서 설레이고 고민도 많이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좀 어색한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의 기분을 맞추어 주려고 직접 메뉴를 주문하게 했는데 10분의 고민 끝에 어렵다고 아빠가 선택하라고 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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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세를 떠는 기분이라 음식점에서 사진은 찍지 않았는데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날도 그랬고 지금 생각해도 아이들은 음식도 아빠랑 보내는 시간 보다도 사실은 쭉 나열된 사진의 게임이 주 목적이었지요^^

한판에 천원 마침 게임기도 두대 다 비어 있어 제법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엄청 인기 있는 게임이라 한판하고 줄서고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두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이날은 완전 땡잡았습니다!!!!! 

마지막에 모든 게임을 마치고 즐겁게 한컷 찍었습니다. 언젠가 세월이 지나면 아이들과의 대화도 줄어들고 이 게임의 인기도 사그러 들겠지만 그래도 이 순간만큼은 함께 즐거웠을 추억이 있으니 이것으로 만족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마 우리의 일상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함께 밥먹고 여행하고 싸우고 하는 것도 함께 있으니 할 수 있는 일들이겠죠.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온 그 순간부터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정답 중 하나임은 분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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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6.04.11 10:32

안녕하세요~

드디어 달력상으로 여름이 끝났습니다.

2015년 6월~8월 개인적으로 치열했던 여름이 이렇게 지나고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글의 제목은 어찌 정했는데 마땅한 사진이 없어 토이, 사이의 '뜨거운 안녕' 이미지를 몇장 올렸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라서 글제목도 여기에서 바로 차용 했습니다.ㅋㅋ

 

돌아보면 지난 여름은 어느 정도 일에 미쳐서 하루하루 보냈지만 다시 정리를 해보니 뭔가 허전한 마음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니 이런저런 생각도 하겠지요....

초등학교 딸아이 둘과 집사람도 제 덕분에 올 여름에는 어디 휴가도 지데로 못갔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핑계만 되고 출장에서 돌아오거나 퇴근하면 힘들다고 많이도 쉬었네여~~

그렇게 시간이 지나 오늘 초등학교도 개학을 하네요.쩝

시간은 늘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그동안 고생한 가족과 홀로 계신 아버지를 모시고 가까운 곳에 가서 맛난 것 먹으면서 힐링해야겠습니다. 언제나 가족이 있어 든든하고 힘이 나는 것 아닐까요^^

여름을 보내면서 제가 생각한 문구는 이렇습니다.

 

 

 

'의지는 결과를 낳고 결과는 책임을 동반한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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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5.09.01 11:08

 

(가족들의 이미지는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당신에게 남은 시간은?

 

 이것은 시한부의 삶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보면 그런 느낌을 누구나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삼성생명의 '가족 시간 계산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85년의 수명을 기준으로 몇가지를 입력하면 앞으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이 나옵니다.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18개월 입니다!!!

 

많이 충격적입니다........

남은 기대 수명 동안 저에게 18개월이란 시간이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이라니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줄일 수 있는 시간은 줄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속는셈치고 아래의 '가족 시간 계산기'를 통해 남은 시간을 알아 보세요. 그리고 시간이 좀 더 있으면 짧은 동영상도 보시기 바랍니다.

 

 

이웃님이 가족과 함께 할 당신에게 남은 시간은?

 

www.myfamily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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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4.11.24 09:04

 

어릴때는 꿈이 참 많았습니다~

이런저런 것은 어른만 되면 다 할수 있을 것도 같았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어쩜 부모님의 그늘에서 꿈도 꾸었지 않을까요..

 

이제는 아버지로 산지도 10년의 세월이 넘었네여~

아이가 가끔 물어 봅니다. 아빠의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는지.

그냥 좋은 아빠라고 얼버무리고 맙니다.

 

달리 자랑 할것도 내세울 것도 없고....

가끔 술을 한잔 먹으면 집에 가면서 무언가를 싸 들고 갑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편한 무엇이기도 합니다. 큰집도 좋은 차도 해외여행도 지금은 해 줄 수 없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생긴 고로케가게에 들렀다 갑니다.

작지만 그래도 가족들은 즐거워 해 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나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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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지기 마니7373 2014.11.07 00:30

 

 

 

 

이웃님들 다들 안녕하세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가 이렇게까지 길게 블로그를 운영할지는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할지도 몰랐고 그냥 혼자 가끔 글을 올리는 정도의 운영이었습니다. 그러다 관심을 가지고 하다보니 조금씩 재미도 들고 많지 않은 방문객이지만 저와 나름 공감한다고 생각하는 이웃분들도 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을여행이라는 핑계로 이웃님들에게 좋은 장소 추천도 부탁드렸습니다...물론 저도 올해 갈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 

 

 조만간 가족들이랑 상의 한 후 장소가 결정되면 선택된 이웃님에게 아래의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대명리조트 주중(일~목) 객실초청권1매

(사용기간:2015년 6월30일까지)

-이용지역: 비발디파크, 델피노 골피&리조트,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거제

-제외기간: 주말(금/토), 연휴, 연휴전일, 휴일 전일

       비발디파크는 동계성수기(204.12.19~2015.01.31)전 기간까지 제외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오션베이 택1 입장교환권4매

 (사용기간:2015년 6월30일까지)

-이용입장:오션월드 비발디파크

               아쿠아월드 델피노/단양/경주/변산(단, 양양쏠비치 제외)

               오션베이 거제

 

다시 한번 정리해드리면 대명리조트 객실 주중 무료이용권 1매와 물놀이 시설 무료 이용권 4매를 한분에게 드리는 것입니다.

사용방법이 복잡한 이유는 대명리조트는 회원위주로 운영되다보니 비회원은 평일날 밖에 이용 못하는 점 이해 바라겠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받은 분은 아무나 이용 가능하니 시간이 되는 친한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겠죠.

 

이번 포스팅을 통해 느낀점은 몇몇 이웃분들은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되지않아 여행 자체를 못한다고 해서 제 마음을 아프게도 하셨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이런 작은 이벤트를 마련할테니 그때 꼭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라지는 9월달도 다들 마무리 잘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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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니 출장이 잦아져 이웃님들 찾아서 인사도 잘 못드리고 있네여

상황이 이러니 가족들도 몇일에 한번씩 보고 하니 만나면 늘 서로를 그리워해서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마침 아이들 체험학습이 있는 날이랑 겹쳐 저도 도시락 하나 얻어 가게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아이들 도시락입니다^^  

 

 

요건 제 도시락..ㅋㅋ

와이프가 다른 분 블로그 참고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쁘장하게 보기도 좋고 맛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족들의 정성에 힘입어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이 여름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소중한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힘내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올여름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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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벗고 그 동안 고생한 가족들을 데리고 백운산 정상에 위치한 백양농원을 다녀 왔습니다. 

 

 

 

이전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되어있어 높은 곳에 위치해도 차로 이동하기 좋았습니다~

 

 

 

백양농원 입구입니다. 이 곳을 통과하면 관리하는 분이 찾아와서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을 받습니다. 저희는 어른 7명, 아이 7명이라 21,000원을 주고 들어 갔지요^^

 

 

 

 

 

넓은 잔디밭에 도착하니 벌써 여러 팀들이 와 있었습니다. 저희 일행도 캠핑을 좋아하는 친구의 꼼꼼한 준비로 그늘막을 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불은 사용하지 못하니 미리 음식은 준비해서 가야합니다~

 

 

 

 

 

 

 

 

 

 

 

여긴 아이들을 위해 따로 텐트도 치고 나무사이에 해먹도 매달아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휴식도 취했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체력이 좋아 함께한 친구가 잠시 다리만 보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ㅋㅋㅋ. 대략 10분도 못 쉬었죠!!

 

 

저기 보이는 곳에 계곡이 있어 뛰어놀다 지친 아이들이 올챙이도 잡고 도룡농도 잡고 참 잘 놀았습니다^^

 

부산 근교에 계신 분들 시간 되시면 한번쯤 놀러 가세요. 넓은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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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다보면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가 있죠.

즉 사람과 사람의 문제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는 가족관계로 시작해 출퇴근시 길에서 스쳐지나가는

많은 사람들.....물론 전혀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이지만 짧은 순간에도 나를

기분좋게 하는 사람이 있고 남에게 피해 주는 행동으로 불쾌함을 주는 사람도 있죠~ 그리고 직장, 업무상 등등 인간관계는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과연 인간관계를 많은 사람과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정말 필요로 하는 몇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나을까요?

 

 

정답은 제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겠죠.

 

 오늘 하루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좌절을 안겨 주었을까요~

그래도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인간관계에서도 좋을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저랑 블로그 교류하는 님들도 이제는 저의 인간관계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인간관계에서 도망치시면 배신입니다.ㅋㅋㅋㅋ.

진짜임다!!!

 

 

 

 

일전의 사업설명회가 세월호 관련으로 연기되어 5월20일 화요일 12시

해운대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간 가능한 분들은 편하게 저에게 연락 주시어 식사도 하시고 2시간 정도 할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료로 참석 가능하니 부산 근교에 계신 분들 많이 연락 주세요^^

 

"신용만은 확실한 한용만 입니다" 

 

 010-4851-9981로 문자 주시면 자세한 사항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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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사실 문맥적으로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일들을 겪게 되겠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인 등과 이런 일을 겪는 것은 참 슬픈 일이지만 갑자기 일어나는 것 보다 짧으나마 준비 할 수 있는 기간이 주어진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까요?

 

 후회는 분명 하겠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그 사람과의 작은 추억이라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님 조용히 그 곁을 지켜주면서 마지막을 끝까지 지켜보는 것이 맞을까요.

 

 지금 주변에 있는 소중한 누군가에게 시간이 주어졌을 때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힘든만큼 그들도 힘들어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코 다시는 할수 없는 것들이기에..................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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