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과 방문객님들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 말을 새 글 적을때마다 하는 것을 보니 역시 열심히 활동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 겨울 생각보다 날씨도 춥고 계절의 변화가 심해 봄이 올까하고 생각 했는데 역시 계절의 변화는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과 달리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 오네요~

회원권 분양 안내 한용만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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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녁땅 구례에서는 산수유가 노란 자태를 광양과 원동에서는 아름다운 매화가 형형색색 자태를 뽑내며 우리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네요.

지난 주말 대명리조트 거제로 출장을 가서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와이프와 작은딸은 근교에서 아직 채 피지도 않은 봄꽃들을 찍어 저에게 보내 주어 조금이나만 봄의 기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함께 지금 봄꽃이 만발한 곳에 갔으면 더 예쁜 꽃사진들을 많이 찍었겠지만 이 사진들만 봐도 저는 흡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을 보니 많이 게을러지고 만족하는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봄이 오면 여행계획은 잡으셨나요~

여행 전도사는 아니지만 봄이 오면 꽃구경은 가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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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 지자체들이 앞장서서 벚꽂들을 많이 조성해 놓아 멀리가지 않아도 4월이면 벚꽃을 실컷 볼 수 있어 나름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국적인 벚꽃들로 인해 교통도 막히고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잠시 지나면 금방이니 이 정도는 감수하면서 살아 가는 것도 삶의 진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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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 간단하게 한잔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몇몇 가게에서 벌써 벚꽃엔딩 노래가 나오는 것을 보니 이제 이 노래를 두달 정도 길이나 라디오를 통해 엄청 듣게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웃님과 방문객님들 겨울동안 차가운 날씨 속에 마음도 차고 삶도 많이 지치셨겠지만 우리곁에 성큼 다가온 봄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힘내시길 바랍니다.

제 사진이야 아름답지 않지만 주변 좋은 블로그님들 방문 하시면 멋진 사진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가서 눈으로 즐기고 추억을 만들어 오는 것이 가장 멋진 봄을 맞이하는 자세가 아닐까요...

저는 이 봄 회원님들 방 예약해 드릴 생각하니 벌써 머리가 아프지만 그 또한 저의 일이니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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